[이슈현장] 대장동 게이트. 남욱 변호사 공항서 긴급 체포
[이슈현장] 대장동 게이트. 남욱 변호사 공항서 긴급 체포
  • 김삼종 기자
  • 승인 2021.10.1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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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경기 성남시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찰에 긴급 체포돼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남 변호사는 검찰에 녹취록을 제출한 정영학 회계사(천화동인 5호 소유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함께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호의 실소유주인 남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사업을 통해 배당금 약 10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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