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코카콜라, '36종의 가격을 5.3%에서 최대 10% 인상'
[식품] 코카콜라, '36종의 가격을 5.3%에서 최대 10% 인상'
  • 김한나 기자
  • 승인 2021.09.29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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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29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와 해태htb는 물론 썬키스트, 웅진식품 등 음료 업체들이 대거 가격을 인상한다.

코카콜라는 환타와 스프라이트, 암바사, 파워에이드, 토레타 등 36종의 가격을 5.3%에서 최대 10% 인상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대형마트 음료 진열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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