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장 많이 쓰는 지도앱 '네이버 지도'…공유서비스 앱은 '따릉이'
[사회] 가장 많이 쓰는 지도앱 '네이버 지도'…공유서비스 앱은 '따릉이'
  • 김한나 기자
  • 승인 2021.09.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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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도·내비게이션·대중교통 앱(와이즈앱 제공) © 뉴스1

[미디어한국]=지난 8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지도앱은 '네이버 지도', 공유 서비스 앱은 '따릉이' 였다.

15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관련 앱을 발표했다.

와이즈앱이 한국인 만 10세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8월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지도·내비게이션·대중교통 앱은 '네이버 지도'로, 사용자는 1392만명이었다.

그 뒤로 Δ티맵 1020만명 Δ구글 지도 854만명 Δ카카오맵 729만명 Δ카카오T 550만명 Δ카카오내비 404만명 Δ지하철 종결자 197만명 Δ카카오버스 195만명 Δ카카오지하철 164만명 Δ전국 스마트 버스 84만명 Δ원내비 81만명 ΔTMAP 대중교통 71만명 순이었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은 지난 5월부터 잔여 백신 확인 및 예약 기능을 시작한 이후 사용자와 실행 횟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해외여행에서 많이 이용했던 구글 지도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이후 앱 실행 횟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유 서비스 앱 (와이즈앱 제공)© 뉴스1

 

 

자전거, 자동차, 킥보드를 시간 단위로 대여하는 공유 서비스 앱 중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앱은 ‘서울자전거 따릉이’로, 사용자는 53만명이었다.


그 뒤로 Δ쏘카 43만명 Δ지쿠터 29만명 Δ그린카 25만명 Δ씽씽 15만명 Δ빔 14만명 Δ디어 12만명 Δ알파카 11만명 Δ킥고잉 11만명 Δ스윙 10만명 Δ라임 8만명 Δ타다 5만명 순이었다.

앱애니는 지쿠터, 씽씽, 빔 등 대부분의 공유 킥보드 앱들의 사용자가 작년부터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중고차 거래 앱은 '엔카'로 75만명이었다.

그 뒤는 Δ케이카 30만명 Δ헤이딜러 29만명 ΔKB차차차 24만명 Δ보배드림 15만명 Δ첫차 11만명 순이었다.

위 조사는 앱한국인 만 10세 이상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했으며 버스·기차 등의 승차권 예매 앱은 본 조사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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