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고질라 VS. 콩' 개봉 첫날 1위…3만8000명↑ 동원
[Nbox] '고질라 VS. 콩' 개봉 첫날 1위…3만8000명↑ 동원
  • 김한나 기자
  • 승인 2021.03.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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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콩' 포스터 © 뉴스1

[미디어한국] 영화 '고질라 VS. 콩'(감독 애덤 윈가드)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고질라 VS. 콩'은 3만878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만9176명이다.

'고질라 VS. 콩'은 지난 25일 개봉해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했다.

영화는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 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올해 처음 극장가에 개봉한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모은 가운데, 첫 날부터 4만명에 가까운 관객들을 끌어모았다.

2위는 '미나리'로 같은 날 9907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75만2817명을 기록했다. 3위는 이날 9135명을 동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전날 1위에 올랐던 엑소 찬열 주연의 '더 박스'는 7740명을 동원해 4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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