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축년 마지막 설경..'한라산 설경 즐겨요'
[포토뉴스] 신축년 마지막 설경..'한라산 설경 즐겨요'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1.02.17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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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신축년 마지막 설경이다.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17일 오전 제주 1100고지 휴게소에서 관광객들이 설경을 즐기고 있다.

서울에는 함박눈이 아닌 가루눈이 약1cm정도 내렸다. 가루눈은 상층부의 대기가 저온이어서 가루눈으로 내렸는데 가루눈이 내리고 나면 매우 추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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