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설날의 비극인가?...'그리운 가족, 비닐막 사이로 만나요'
[코로나19] 설날의 비극인가?...'그리운 가족, 비닐막 사이로 만나요'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1.02.12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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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설날인 1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이손요양병원에 설치된 비닐 면회실에서 한 어르신이 면회온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코로나 시대 이후 달라지는 모습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 어찌보면 비극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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