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기도. 토크콘서트 공무원 동원 댓글 논란에 이재명 지사 철저조사 지시...국민은 아직도 드루킹의 댓글 조작의 화석처럼기억이 남아
[정치] 경기도. 토크콘서트 공무원 동원 댓글 논란에 이재명 지사 철저조사 지시...국민은 아직도 드루킹의 댓글 조작의 화석처럼기억이 남아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1.02.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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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에서 文의 양념 논란에 두루킹의 댓글 조작이 국민의 뇌리에 화석처럼 부정의한 사건으로 뚜렷한 기억으로. 그리고 4.15 총선 美의 11.3 대선(도미니언 컴)의 부정선거의 혼돈에서 발생한 사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미디어한국 황문권 기자] 야권 대선주자의 한 명인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댓글부대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대선에서 文의 양념 논란에 두루킹의 댓글 조작이 국민의 뇌리에 화석처럼 부정의한 사건으로 뚜렷한 기억으로. 그리고 4.15 총선 美의 11.3 대선(도미니언 컴)의 부정선거의 혼돈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열린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에 공무원 동원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관련 보고를 받은 후 대노했으며 해당 부서에 대한 조사 착수, 책임자 엄중 문책, 재발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기도는 2월 9일 개성공단 재개를 염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를 생중계 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참여여부 확인을 위해 사전참여 신청 후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소속과 성명을 기입하도록 해 동원 논란이 일어났다.

도는 즉각 이재강 평화부지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내고 “통일교육 지원법에 따른 공무원 통일교육 범위의 하나로 가급적 많은 공무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 사항”이라며 “참여한 공무원들의 마음과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으며 사전에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충분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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