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서울 25개 자치구, '초저온 냉동고' 구입…백신접종 '채비'
[백신] 서울 25개 자치구, '초저온 냉동고' 구입…백신접종 '채비'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1.02.10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훈련용 백신모형이 담긴 초저온 냉동고가 가동되고 있다. 2021.2.3/뉴스1

[미디어한국]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가 이달 중 코로나19 백신을 보관하는 초저온 냉동고를 마련해 백신접종을 준비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10일 "이달 중 서울 전 자치구에 국비가 지급된다"며 "각 자치구는 이를 통해 초저온 냉동고를 구입하고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모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이 계약해 보급 중인 초저온 냉동고 가운데 현재 서울에는 10대가 배정됐다.

정부는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