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늘로 솟은 마이산 '역고드름'
[포토뉴스] 하늘로 솟은 마이산 '역고드름'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1.01.12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에 역고드름이 생겼다. 진안군은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산 탑사에 놓인 정화수에 중력을 거스르고 하늘을 향해 솟아나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마이산 탑사제공)2021.1.12/뉴스1 © News1

 

 

12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에 역고드름이 생겼다. 진안군은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산 탑사에 놓인 정화수에 중력을 거스르고 하늘을 향해 솟아나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마이산 탑사제공)2021.1.12/뉴스1 © News1

 

 

12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에 역고드름이 생겼다. 진안군은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산 탑사에 놓인 정화수에 중력을 거스르고 하늘을 향해 솟아나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마이산 탑사제공)2021.1.12/뉴스1 © News1

 

 

12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에 역고드름이 생겼다. 진안군은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산 탑사에 놓인 정화수에 중력을 거스르고 하늘을 향해 솟아나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마이산 탑사제공)2021.1.12/뉴스1 © News1

 

[미디어한국] 12일 전북 진안군의 마이산 탑사에 놓인 정화수에서 하늘을 향한 '역(逆)고드름'이 솟아 올랐다.

고드름은 위에서 아래로 향하지만 마이산의 역고드름은 아래쪽에서 자라난다.

그릇 안에 담긴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면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나와 위로 솟구치며 생기는 현상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