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동학대 뚝. '정인아 우리가 미안해
[포토뉴스] 아동학대 뚝. '정인아 우리가 미안해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1.01.06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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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6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은 추모객들이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인간생활에서 가장 추악한 짓이 아동학대다. 정인아 우리가 미안해

한편 양부는 회사에서 직위해제로 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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