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마피해. '샐 수 없이 많은 복숭아가 떨어집니다'
[포토뉴스] 장마피해. '샐 수 없이 많은 복숭아가 떨어집니다'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0.08.11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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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긴 장마기간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11일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복숭아 과수원에서 농장 주인 이섭 씨가 낙과 피해를 입은 농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 농가의 농민들은 "장기간 이어지는 장마로 인해 조치원 인근 복숭아 농가들이 50%에 달하는 낙과피해를 입은 것 같다"며 "태풍의 경우에는 짧은 시간에 낙과 피해를 입지만 요즘 같이 연일 비가 내닐 경우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과일 피해에 속수 무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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