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한국TV] 전 세계 지금은. 재해 빅 이슈. 알래스카 7.8의 강진. 일본 침몰. 지진 화산. 샨샤댐 시한폭탄
[미디어한국TV] 전 세계 지금은. 재해 빅 이슈. 알래스카 7.8의 강진. 일본 침몰. 지진 화산. 샨샤댐 시한폭탄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0.07.26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축이동과 심장소리인 슈만공명지수 7.83hz의 급변화와 더불어 지구 행성은 전염병(코드비19). 기후재앙으로 인한 태풍, 천둥, 번개, 우박, 화재, 메뚜기 떼, 가뭄, 폭염, 식량난, 태풍, 지진, 지축이동. 대륙이동과 침몰. 산사태. 경제 추락. 인간의 사고의 변화 등등 수없이 많은 재난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 현실

[미디어한국 황문권 기자] 태양의 주기가 25주기로 들어서 흑점이 사라진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미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통합의 시간에서 변화를 하고 있다. 만생만물은 진화의 여정이다.
지구행성도 인간도 모든 만생만물이 변화를 거듭해간다.
문제는 방향이다. 그 방향을 알아 본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다. 매사에는 전조현상이 일어난다. 갑자기 발생하는 일은 없다. 지금 지구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보고 미래를 준비해 보자.
현생 인류는 6번째 인류다.

그리고 지구의 점차적인 지축이동과 심장소리인 슈만공명지수 7.83hz의 급변화와 더불어 지구 행성은 전염병(코드비19). 기후재앙으로 인한 태풍, 천둥, 번개, 우박, 화재, 메뚜기 떼, 가뭄, 폭염, 식량난, 태풍, 지진, 지축이동. 대륙이동과 침몰. 산사태. 경제 추락. 인간의 사고의 변화 등등 수없이 많은 재난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 현실이다.

2020년 올해 들어와서 최고의 지진은 7월 22일 북미 알래스카에서 규모 7.8의 강진 발생이었다.

최근 일본이 지진 화산으로 대규모의 재난을 예언한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발생 날자를 꼭집어서 7월 24일이었다.


일본의 25일 지진은 대한 정보는 일본 기상청 발표로
7 월 25 일 09시 20 분에 규모 4.1의 발생이었다.

진원지는 미야기 현 앞바다 (북위 38.4도, 동경 142.2도)에서 진원의 깊이는 약 40km, 지진의 규모 (매그니튜드)는 4.1이다.

아직은 인류의 과학이 지진의 날자 시간을 알수는 없다. 다만 지진과 화산의 발생흐름에서 어느 정도의 예측은 가능하다.

최근 환태평양 불의 고리를 중심으로 지진과 화산 분화가 빈번하게 강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언급한 22일의 알래스카에서의 규모 7.8의 강진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의 전 지역에 자극을 주었고 이 자극의 충격은 불의 고리 지역에 더욱 더 빈발한 지진과 화산 분화는 분명해 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