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親中(친중) 배부른 좌파들에게...천멸중공. 北 김씨 일가 멸망의 길이
[사설] 親中(친중) 배부른 좌파들에게...천멸중공. 北 김씨 일가 멸망의 길이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0.07.24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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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天滅中共(천멸중공)의 현실을 보고 있다.
지진. 메뚜기 떼. 샨샤댐. 홍수. 태풍. 전염병(코로나19) 6개의 재난이 일어났다. 인위적으로는 미국의 공격으로 7개의 재난으로 멸망의 길을 간다. 중국 인민만 불상하도다


6.25 전쟁 참전으로 한민족 분단의 원흉. 14억 중공인들의 불행을 초래. 특히 1천만 명의 중공 아르바이트생들에 의한 자유대한민국의 선거와 내정간섭의 죄. 두루킹과 협조해 댓글 조작으로 한국인을 불행하게 한 죄. 4.15 부정선거에 참여해 하늘의 道를 거역하고 공산주의 탐욕으로 인류를 불행하게 만든 죄. 코로나19로 사람을 죽인 죄 등등

천멸중공 친중세력들은 자업자득(自業自得)의 운명일세~
저급한 호모사피엔스로 인류 공영의 길을 거부한 인종들. 물론 자유 대한민국에도 존재한다.
암세포 같은 인간의 탈을 쓴 늑대들. 이들은 오직 탐진치의 호모사피에스로다. 동물보다 못한 축생이로다.
총벌이다. 논에 쭉정이는 피는 뽑아 내야한다. 하늘의 분노다.

또한 국내 또 지구적 혼돈의 시대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제2의 6.25전쟁이다. 총성없는 전쟁중이다.
반공, 멸공, 한미동맹이 가야하는 정도의 길이있다.
여기에는 인류공영의 길에서 환경적 기후재앙의 혼돈의 문이 열려있다.

장맛비가 구슬프게 내린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다 잘할 수는 없다. 해서 모든 분야에서 중용(中庸)의 道(도)가 필요한 것이다.
자유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나?

국민(國民)이 궁민(窮民)이 되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로 가고 있다.

상식, 도리, 예의, 양심, 바른생활의 기본으로 홍익인간 재세이화로 가야 한다. 이길이 정도의 길이다.

정치의 정의는 죽었고 국민의 정의는 아직 살아있다.
자유대한민국을 좀먹는 친중세력들과 北의 김씨들은 천멸중공의 인민으로 같이 가야하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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