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경제] 현장접수 시작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코로나 경제] 현장접수 시작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0.06.22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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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국] 코로나 경제가 더욱 심각한 지경으로 달리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게 1인당 150만원을 지급하는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현장 접수 첫날인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지원금 접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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