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손석희 JTBC 사장, 5억7700만원 수령…전년대비 400만원 늘어
[경제] 손석희 JTBC 사장, 5억7700만원 수령…전년대비 400만원 늘어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0.03.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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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사장. 2018.7.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미디어한국 황문권 기자] 요즈음 화재의 인물.손석희 JTBC 대표이사(사장)가 지난 2019년에 총 5억7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30일 JTBC가 공개한 2019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손 대표는 급여 5억5400만원, 상여금 1800만원, 복리후생비 등으로 500만원을 수령, 총 5억7700만원을 받았다.

JTBC 측은 사업보고서에서 "임원 처우규정에 따라 각 개인별 직급, 직책, 역할 및 책임의 크기,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은 이사 보수액 한도 범위 내에서 지급했다"면서 "상여금의 경우 임원 KPI 종합평가(정성/정량) 결과를 반영해 평가 등급별로 차등을 두어 지급했다"고 보수 내역을 설명했다.

손 대표는 지난 2018년에도 5억7300만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올해는 400만원 가량 늘었다.

현재 JTBC의 등기임원은 총 7명으로, 이들의 평균보수액은 2억23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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