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중기, 하와이에 228만달러 콘도 매입 시실일까? "사생활 확인 어려워"
[연예] 송중기, 하와이에 228만달러 콘도 매입 시실일까? "사생활 확인 어려워"
  • 나승택 기자
  • 승인 2020.03.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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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미디어한국 나승택 기자] 배우 송중기가 미국 하와이에 228만달러(약27억7134만원)짜리 고가 콘도를 매입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송중기의 회사 하이스토리디앤씨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송중기가 228만달러에 달하는 하와이 고가의 콘도를 휴식 용도로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콘도는 고가 콘도와 고급 빌딩이 밀집한 하와이 호놀룰루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 로케이션 촬영차 남미 콜롬비아에 체류 중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해지자 제작진과 함께 지난 24일 귀국했다.

소속사 측은 당시 송중기가 귀국 후 2주간 자택에 머무를 예정임을 알리며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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