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현장] 4월 6일 종로구 선거방송토론 녹화…이낙연·황교안 일대일 대결
[4.15총선현장] 4월 6일 종로구 선거방송토론 녹화…이낙연·황교안 일대일 대결
  • 황문권 기자
  • 승인 2020.03.25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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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서 종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왼쪽)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총선을 2달 앞둔 15일 각각 광장시장과 혜화동 문화이용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0.2.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동해 기자


[미디어한국 황문권 기자] 4.15총선이 20여일남았다. 4.15총선의 최대 이슈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맞붙는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내달 7일 방송된다.


25일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자 선거방송토론회는 다음달 6일 티브로드 방송 강서제작센터에서 녹화가 진행되고, 다음날인 7일 티브로드방송 지역채널과 딜라이브 중앙케이블TV를 통해 방송된다.

토론회 참가자 명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 전 총리와 황 대표의 일대일 토론이 될 가능성이 높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현역 의원이 5명 이상이거나 직전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서 3% 이상을 득표한 정당 후보는 방송토론에 참석해야 하는데 현재까지 국회 의석이 5석 이상인 민생당과 정의당은 종로구에 후보를 내지 않은 상태다.

종로구선관위는 내달 6일로 예정된 선거방송토론회 외에 추가 토론회는 열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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