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황문권의 의학 칼럼 - 무병장수의 길
[칼럼] 황문권의 의학 칼럼 - 무병장수의 길
  • 황문권 기자
  • 승인 2016.07.21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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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한국/우리의 은하지도}

[미디어한국 황문권기자]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주, 지구행성 너 나 할 것 없이 모든 생명은 살기위한 치열한 생존을 위해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어찌 보면 숭고한 아름다움이고, 어찌 보면 지옥 같은 슬픈 전쟁이다.

우리의 은하에는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행성은 25개정도라고 말하고 또 과학자들은 우리의 은하계에서 1천6백억개의 슈퍼지구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또 전 우주에는 3조개나 되는 슈퍼지구를 추정하고 있다.

여기에서 하나의 점 같은 지구행성에서 현재 지구인이 73억 3천만명이 직선형 생존을 위한 삶의 소리들이 있다.

3차원 지구행성은 물질문명이다

1차원은 풀. 약초. 나무. 초목 등이다

2차원은 동물과 생물 등이다

3차원은 인간계이다

여기에 수없이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고 있다.

여기 이 시점에서 인간의 건강한 생은 자신의 몸에 존재하는 90%의 미생물을 잘 다루는 점에서도 건강의 척도가 있다.

왜냐하면 인체의 90%가 미생물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체의 세포는 자신의 몸무게에 10%가 인체를 이루는 세포이고 나머지는 물과 피 그리고 미생물이라는 것이다. 이 미생물은 인간의 피부는 물론 세포 속에서도 존재하고 있다. 특히 장속에 70%의 미생물이 생명의 건강의 척도를 만들기도 한다.

특히 입안의 미생물은 자신을 죽이는 악마가 되기도 한다.

건강의 비법을 하나 소개하면 양치질을 잘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참기름이 치료약이 되기도 하는 건강과학의 현실이 눈앞에도 서 있다.

또 한 가지는 피의 맑음이고 깨끗함 누구나 장수한다.

이는 산하의 시냇물이 강물이 더러우면 바다도 오염되고 서서히 죽어가는 이치나 우리의 인체의 피가 더러워지고, 탁하고 죽은피가 돌아다닌다면 바다가 서서히 죽어가듯이 인체 또한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면서 죽어가는 것과 같다.

그리고 결론에 하나는 누구나 모두가 생로병사를 하는 것이고 여기에 각자의 차원에서 희로애락을 느낀다는 점이다.

오늘 논하는 내용 중 특별한 것은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놀라운 사실에 하나는 인간의 인체 중 10%만이 세포이고 나머지는 가짜라고 할 수 있는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즉 미생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세포 하나하나에 기생하고 살아있는 미생물과 공생공존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10%의 인체 세포가 자신의 생로병사와 희로애락의 춤을 추면서 산고 있다는 점이다.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은 여기 지금은 은하수에서 태양계이며 태양계의 자연에 맞는 지구인의 인류의 탄생이다. 또 이러한 인체의 흐름은 각자의 생명체가 Dna혹은 Rna에 의해서 원초적인 면과 환경적인 면으로 나눌 수 있는데 결국은 죽는다는 것이다.

특히 지구행성도 위와 같은 흐름으로 성주괴공의 원리에 의해서 생겨나고 그 위치에 있다가 조금씩 멸하면서 나선형 회전을 하면서 태양과 그 딸린 행성들과 함께 중심태양을 향해 주기의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결국은 공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결국은 모든 만물의 죽음이다. 해서 석가모니불은 3천년 전에 생로병사를 희로애락을 설하셨다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과학적으로도 1만년 10만년이 지나면서 모든 만물은 공으로 돌아간다.

물론 지구행성은 46억년이나 되었다. 또한 지구행성도 인간과 같은 생사를 거듭하면서 지금에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명의 장대한, 장구한 흐름에서 인간은 수명이 늘면서 이제는 120세를 살고 150세를 향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서 인간은 불로불사를 꿈꾸면서 장수를 꿈꾸는 호모사피엔스 동물이다.

특히 인간은 누구나 오래 살려고 심하면 발바둥치고 산다. 물론 자연스러운 생존본능이다

결국은 운명적인 결론은

복합적 다중적 동시성에 의한 치열한 싸움의 전쟁터다. 이러한 흐름에서 인간은 희로애락으로 살아가는 호모사피엔스의 인간의 주관적으로 보이는 현실이다.

중력에 의해서 던지 환경에 의해서 던지 스트레스에 의해서 던지

바이러스에 의해서 던지 재난에 의해서 던지 병에 의해서 죽는다.

과정은 각자의 희로애락이다.

만생들은 이와 같은 장구한 생명의 드라마로 자신의 근본인 영과 혼 또 얼에 의해서 복합적인 태양계 지구인의 모습으로 태어난다.

여기에서 스스로 알아서 자기의 복에 맞게 부모를 찾고 환경에 맞게 자신스스로가 부모의 연을 맺고 태어난다는 점이다. 흔히들 인간은 모르면서 생물학적인 부모가 자신을 태어나게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언급했듯이 자신이 환경과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이다.

해서 부모를 원망하는 것은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오는 행동인 것이다.

기자는 인생을 살면서 부모님으로 생물학적으로 물려받는 DNA/RNA에 의해서 거의 유전적인 병인으로 뇌졸증, 혈기흉, 피의 부풀어 오름과 간지러움, 심장 판막증과 부음, 부정맥, 갑상선항진증 등의 종합병원과 같은 병의 증상으로 3번의 죽음에서 살아 나왔다. 해서 스스로가 공부해서 명상, 기공, 침, 사혈부항 등의 몸공부를 조금은 했다. 지금도 편안한 몸은 아니지만 스스로 치유를 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인체는 최종적으로 뇌에 의해서 뼈에 의해서 정신에 의해서 감정에 의해서 피에 의해서 죽고 사는 결론에 이른다. 나머지 병들은 이들 병에서 딸려오는 지엽, 낙엽 같은 존재들이다.

또 한 가지가 있다면 정신적인 병으로 귀신에 의해서 오는 병도 있다. 일종의 무병 같은 것이다.

여기에서 만병의학의 종점은 인간의 뇌에 의해서 병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인간은 다중적이며 포괄적인, 복합적인 동물이다. 인체 또한 나무는 보돼 숲을 못 본다는 말처럼 12경락과 뇌와 오장육부 그리고 뼈 피 미생물 등의 상호 작용과 영혼 마음 정신 감정 등등의 균형과 평화의 복합적인 균형의 조화로 건강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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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순하게 보면 뼈의 온도는 60에서70도정도로 알려져 있다. 해서 기자는 뼈는 일종의 인체의 발전소라고 말한다.

뼈가 튼튼하고 척수가 좋고 간이 좋고 피의 정수기 역할을 하는 신장이 좋으면 장수한다.

그러나 정수기 역할을 하는 신장에 탁피나 나쁜 콜레스톨(지방), 사멸한 피, 요산, 석회질화한 피를 거르다가 목에 차면 신장이 붓고 아파지는 것이고 이 신장으로 인해서 온 몸이 이상 현상을 만들어 낸다. 이중 하나는 신장이 나쁘면 척추에도 이상이 오고 약한 부위부터 통증의 괴로움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면역력이 약해지고 매일 생성하는 자신의 암세포에 의해서 또는 환경적 요인과 잘못된 섭생에 의해서 암에 걸리기도 하는 것이다.

해서 피가 맑고 깨끗해야 한다. 그래야 몸의 면역력과 균형이 잡혀서 건강해지고 장수한는 것이다. 상호작용이지만 피가 맑고 깨끗해야 뼈에도 좋은 영양분을 공급해 뼈도 튼튼해지고 작용도 원활해진다. 그래야 류마티스나 관절염도 발생하지 않는다.

그다음은 잘 알다시피 인체의 70% 의 전후가 피이며 물이다.

다음은 세균 바이러스 또는 유익균이다. 그리고 언급했듯이 10%가 인체의 세포다. 나머지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미생물, 유익균 등등이다. 이들을 잘 다스리면 장이 좋아지고 장이 좋아지면 면역력이 증강되고 더욱 더 건강해진다.

또 피를 잘 다스리면 장수할 수 있다.

피는 약 500여 가지 작용을 한다고 한다. 최근의 의학의 발전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피한방울로 200여 가지의 병을 진단하는가 하면 3D프린트기에 의해서 인체 조직을 만들기도 한다. 한 가지 이러한 속도로 가면 외계인이 아바타를 만들어 소형UFO의 운행을 시키듯이 인간의 오장육부 내지는 모든 인체기관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확신한다.

여기에서 피의 정수기 역할이 신장이다

신장이 잘 역할을 함 별 문제없이 살아간다.

하지만 신장이 망가지면 몸고생으로 돌입한다.

즉 피가 썩어서 억망이 된다. 일종에 시궁창 물처럼 된다는 뜻이다.

요산, 나쁜 콜레스톨, 석회질화 등등 수많은 제반의 현상들이 나타난다. 자동차의 엔진오일이 삭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엔진오일은 교환해주면 되는데 인간의 피는 교환이 힘들다.

이는 살아가려는 직선형 피의 문화로

피부의 발진. 가려움증. 부풀어 오름. 여드름. 치통. 통풍 등등 오만가지의 형상적인 현상으로 나타난다.

결론은 피가 맑아지면 고통도 거의 사라진다. 그리고 이 길이 장수의 길이다. 특히 인체는 극도의 화를 내면 피가 검고 탁해진다고 한다. 아마도 극도의 스트레스나 화는 담배보다 더 나쁜 영향을 준다.

장수하려면 피를 다스려야한다.

피의 영양분이 뼈에 도달 못함 관절염 류머티스 통풍 등등 생소한 병의 결과로 통증을 유발한다.

즉 몸의 지옥이 돠는 것이다. 몸의 지옥은 마음의 지옥이 되고 고통으로 살아가야 한다.

병상 경험으로는 고통보다는 죽는 게 더 낫다. 고통은 그야말로 지옥이다.

간이 나쁘고 피가 나쁘면 이 사람은 필시 화를 잘 낸다. 참을 성도 없어지고 격정적이고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해서 국민의 건강이 사회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인간이 건강해야 돈도 벌고 가정도 행복해지고 사회도 나라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장수의 비결은 몸 마음 정신 감정의 균형과 안온한 평화에 있다.

또한 인체의 뼈의 온도가 60도~70도로 뼈의 건강성과 피의 맑음에 있다

특히 이러한 건강의 방향성과 특별한 비법은 명상이다.

명상은 돈이 들어가지ㅡ않는다. 공짜다. 이 길이 당신의 진정한 인생을 열고 영원의 영혼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죽지 않으려는 생존에 목을 매는 현대의학과 살벌한 사회에서 늙음에 많은 시간을 여기에 투자한다면 이 사람은 성자가 되는 것이다.

참고로 명상의 도는 스승이 필요하다. 오만가지 귀신이 보이기도 하다. 이는 명상 중에 주파수 진동이 맞으면 그 세계로 들어갔다가 못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또 수많은 새로운 미지의 경험과 모험의 세계가 열린다. 이는 몸의 경험과 정신의 경험으로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진다.

몸의 경험은 자신의 몸을 치유하고자 여러 가지 증상, 혹은 체험이 나오는 현상들이 발생한다.

모두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이 평화로우면서 어느 정도의 뇌파가 안정되면 자발진동으로 오장육부의 안 좋은 부위가 떨리기도 하고, 열이 발생하기도 하며, 몸 전체가 좌우로 흔들리기도 하며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있는 것처럼 온몸의 주위가 에너지로 감싸인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며, 척추가 제자리를 잡느라고 우둑우둑 소리가 나기도하며 각자의 신체의 몸의 균형을 저절로 치유 혹은 입정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몸의 변화를 격기도 한다.

또한 정신세계로는 다중 복합의 세계로 들어서는 미지의 모험의 세계가 열러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몸의 세계는 유한이지만 정신세계는 무한이다. 주파수만 맞으면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타난다. 귀신들이 보일 때도 있고 돌아가신 조상들이 보일 때도 있고 천국을 볼 때도 지옥을 볼때도 있다. 물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지금에서 볼 수도 있는 수많은 현상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해서 명상수련에는 스승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요즈음은 시대의 카오스적인 변혁의 때라 나쁘게 말함 별놈들이 많다. 스승은 정말로 잘 만나야 한다. 사악한 스승을 만나면 자신도 사악하게 물들어 간다.

독자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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